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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란?

좋은비료! 건강한 흙!

인류가 일정한 터에 정착하여 작물을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약 1만 2천년 전부터라고 합니다. 그러나 작물의 성장을 돋기 위하여 토양에 특정한 물질을 첨가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원시 농경사회에서부터 농산 폐자원이나 야초 등을 직접 또는 인축분뇨와 혼합하여 사용하였을 것이라고 추측할 뿐입니다.

비료연구의 시작

동서양을 막론하고 작물의 생육을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재료가 사용된 지는 오래 되었지만, 그것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진행된 것은 17세기 초 서구 산업사회가 등장하면서부터의 일입니다. 서구 산업사회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비료에 대한 연구가 발전을 거듭해 온 결과 드디어 1843년 영국의LAWES가 그의 농업 시험장에서 비료의 시험을 통해비료 3요소의 개념을 질소(N),인산(P),가리(K)로 명확히 한 후에 비료의 개념이 정립되었습니다.

식물에 필요한 성분

식물의 생육에 필수불가결한 원소는 탄소,수소,산소,질소,인,가리,유황,석회,고토,붕소,철,망간,아연,동,몰리브덴,염소 등 16개의 원소입니다. 이중 식물체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원소인 탄소,수소,산소는 일반적으로 공기와 물 중에서 천연적으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고,질소,인,가리를 제외한 기타의 원소는 토양광물 성분에서 공급되고 있습니다.

비료의 법적정의

우리나라 비료관리법 제2조 1항에 명시되어 있는 비료에 대한 정의를 보면 "비료라 함은 식물에 영양을 주거나 식물의 재배를 돕기 위하여 흙에서 화학적 변화를 가져오게 할 것을 목적으로 토지에 베풀어지는 물질과, 식물에 영양을 줄 것을 목적으로 식물에 베풀어지는 물질을 말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비료의 현실적 의미

이 정의는 화학비료를 비롯하여 인분이나 퇴비 등 각종 지급 비료와 동물의 뼈등 유기질 금비는 물론,관개용수까지도 비료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광범위합니다. 식물의 재배를 돕기 위하여 관개용수를 관수할 경우 흙에 상당한 화학변화가 발생하게 되며, 용수에 함유된 무기질 성분의 작용으로 인해 식물에 영향이 공급되어 성장 발육에 영양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정의가 비료에 대한 포괄적인 정의라면,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으로서의 비료의 현실적인 정의는 '작물을 재발할 때 천연적으로 공급되는 무기 영양성분들 중 식물의 성장에 부족되기 쉬운 성분에 대하여 그것을 가장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토양이나 식물에 베풀어지는 물질'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토양에 부족하기 쉬운 무기질 성분에 대하여 이를 화학적 방업으로 제조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작물에 영양을 줄 수 있도록 제조된 것이 바로 현실적인 의미의 '비료' 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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