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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남해화학, 수에즈운하 사고 발생에도 비료 적기공급 노력


남해화학(대표 하형수)이 최근 발생한 수에즈 운하 선박 좌초사고와

관련해 농번기 비료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비료의 원재료는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에즈 운하사고로 인해 해상 이동이 크게 제한되어 국내

비료업체는 원료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남해화학 역시 수에즈운하를 통해 연간 30만톤의 원료를 수입하고

있고, 이번 327일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예정이던 모로코

인광석의 도착지연이 불가피해지며 농번기 비료 생산을 위해 투입할

원료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남해화학은 이에 323일 사고발생 상황을 접하고 즉시 원료수급

비상대책반을 꾸려 농번기 비료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국, 나우루 등에서 긴급한 대체물량을

확보 및 수에즈 운하 사고조치 상황에 따른 항로 변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료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한 연간 57만톤에 이르는 비료 수출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혀 거래처들을 안심시켰다.

 

남해화학 하형수 대표는 최근 발생한 수에즈 운하 사고와 관련,
농번기 비료공급은 물론이고 수출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7월경 낙포부두에서 선적중인 남해화학 수출용 비료제품 사진> 

<작년 7월경 낙포부두에서 선적중인 남해화학 수출용 비료제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