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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농자재 회사 남해화학

회사소식

남해화학 지역특화 전용비료 공급 박차

남해화학(대표 하형수)이 최근 지역의 기후, 작물 생육과정에 특화된 

전용 비료의 개발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해화학은 해남군 옥천농협과 손을 잡고 4월 12일부터 옥천농협의 고품질 『봉황벼』 

브랜드인 ‘한눈에 반한 쌀’ 전용 비료 공급을 시작했다.

 

전남 10대 브랜드 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한눈에 반한 쌀’은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비료에서 양분이 흘러나오는 용출시기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남해화학은 이를 위해 

뿌린 뒤 영양분이 생육시기에 맞게 용출되도록 설계된 

완효성비료를 특별 생산하여 공급한다.

 

'한눈에 반한 쌀’ 전용비료 외에도 남해화학은 지역별·작물별로 

특화된 비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대표적인 특화 제품으로는 

'돌산 갓 전용비료’, ‘무안양파 전용비료’,‘신안 시금치·대파 전용비료’등이 있다.

 

이러한 지역별·작물별 특화 제품은 지역과 작물에 필요한 영양소 중심으로 만들어져 연작피해와 

토양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복잡한 시비량 계산 없이 시비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남해화학 관계자는 “최근 비료시장에서 작물별, 지역별 전용비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업체들 역시 그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말했다.

 

이어 “남해화학은 이러한 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농민이 좀 더 좋은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반한 쌀 전용비료 출하 기념식  21.4.15> 

<한눈에 반한 쌀 전용비료 출하 기념식  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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